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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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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마지막 달인 12월호 발행 기념으로 MODU에서 퀴즈를 준비했어.

지난 1년간 MODU를 열독한 친구들이라면 쉽게 풀 수 있을 거야.정답은 문제 안에 있다는 거! 우리 친구들 rg rg?
퀴즈에 참여해준 친구들에게는 정답 여부에 관계없이 추첨을 통해 래 경품 중 1개를 선물할게~.

  1. 탄소배출권을 공식적으로 사고팔기 시작한 2005년에 생긴 직업으로 에너지와 환경 정책, 탄소배출권 시장을 분석해 고객에게 배출권을 사고 팔 시점을 알려주는 직업은?
    ① 진로상담사
    ② 탄소배출권 애널리스트
    ③ 프로파일러
    ④ 상품·공간 스토리텔러
  2. 파나마운하를 영구 반환하는 협정 통과에 노력한 미국 제39대 대통령으로 임기 후에도 인권과 평화 등을 위해 힘쓴 인물은?
    ① 김현지
    ② 저우췬 페이
    ③ 테라오 겐
    ④ 지미 카터
  3. 사람과 사람, 사람과 조직, 국가와 국가 사이에서 일어나는 정치 현상을 학문적으로 연구하며 졸업 후 외교관, 정치학 연구원 등으로 진출할 수 있는 학과는?
    ① 정치외교학과
    ② 식품학과
    ③ 실용음학과
    ④스포츠과학과

 

응모 기간           12월 31일(월)까지
참여 방법          정답을 적은 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modumagazine)로 전송하기
당첨자 발표      개별 연락   *당첨자 발표 후 2019년 1월 중순까지   연락이 닿지 않으면 경품 제공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법과 의학을 함께 고려하는 종합적 사고가 필요합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이숭덕 교수

 

글 이수진 ● 사진 손홍주


법의학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법의학은 의학이지만 법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을 합니다. 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같은 국가기관에서 근무하지만 상당수는 대학에서 교육과 연구를 하는 동시에 실제 업무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법원에서 근무하기도 하고 법의학 중점 병원을 개원하기도 합니다.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법적인 관점(legal mind)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법의학자에게는 법을 기준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즉, 의학적 혹은 과학적 사실이 법적으로 어떻게 활용될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법이나 법의학의 궁극적 목적이 무엇인지 염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인권’과 ‘권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법의학자로서 언제 가장 보람을 느끼나요?
사건 하나는 모두 특정인의 권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법의학자가 제공한 의학적·과학적 사실을 토대로 사건의 실마리가 하나씩 정리되는 순간이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보람을 느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반면 가장 어려움을 느낀 적은 언제인가요?

법의학은 법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사회제도로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국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어느 나라든 제도는 완전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제도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제도의 한계로 업무를 진행하지 못하거나 적절한 정보를 얻지 못할 때 판단의 활용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가 많이 안타깝습니다.

법의학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과 자질이 궁금합니다.

의대에 입학한 뒤 병리학 전문의가 되어야 합니다. 그 후 좀 더 세부적인 전공으로 법의학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인 길입니다. 의대 입학을 위한 일반적인 자질 외에 사람의 권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또 일반적인 의학 영역보다 법에 대한 기본 지식과 인문학적 소양 등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역량 계발을 위해 다양한 법적 모임이나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직업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사회가 안정되고 변화가 많을수록 법의학이나 법과학에 대한 요구는 증가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경향을 볼 수 있고 앞으로 상당 기간 그러하리라 예상합니다. 다만 법의학자가 하는 일은 공적인 영역에서 발생하고 그곳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인 보상이 많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의사가 아닌 사회적으로 보람된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법의학자에 도전해보세요.


법의학이란?
법의 영역에서 필요한 의학적 사실을 연구하고 실제로 적용하는 학문 분야를 말한다. 세부 전공에 따라 법의병리학, 법의유전학, 법의독물학 등으로 나뉜다. 이 외에 최근에는 의료법학이나 배상의학, 법치의학 등과 연결되고 있으며 나아가 법과학 등으로 확장되는 경향이다. 업무는 분야마다 조금씩 다르다. 법의병리학은 부검이나 검안 등을 통해 사망과 관련한 의학적 사실을 밝힌다. 법의유전학은 유전자의 다양한 특성을 이용해 범인 식별이나 과학수사에 기여한다. 법의독물학은 특정 약물의 사용 여부와 사용 분량을 판별하는 업무 등을 맡는다.

검시제도?
전 세계적으로 검시제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검시관 혹은 법의관이 주체가 되어 검시하는 ‘전담 검시제’와 행정 책임자가 검시를 전담하는 ‘겸임 검시제’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겸임 검시제로 검사가 검시권을 갖고 있다.

 

“분석력과 창의력이 동시에 필요해요”
전 경찰청 프로파일러 신상화

 

글 전정아 ● 사진 손홍주


프로파일링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요?

프로파일러가 가진 이성적 분석 능력, 범인의 심연을 들여다볼 수 있는 직관적 판단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범죄자의 마음속에 들어가 범행 흔적을 쫓는다는 것은 과학적 분석 능력 이외에 창의력도 필요한 일이에요. 이를 위해 국내외 모든 특이 사건을 접하고, 자료를 축적하고 있죠.

기억에 남는 프로파일링 에피소드가 있나요?

직접 범죄 사건을 거론할 수는 없지만 연쇄 범죄자의 흔적을 분석하다 예상한 용의자를 근거지 부근에서 실제로 검거한 경우가 있어요. 프로파일러는 일반적인 사람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인간의 잔혹하고 어두운 면을 자주 들여다보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황폐해지기 쉬워요. 하지만 퍼즐이 맞춰지듯 현장에 남겨진 단서들을 통해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면 무척 보람돼요.

프로파일러가 되려면 일반 경찰공무원 시험을 보면 되나요?

경찰공무원 공채로도 일할 수는 있지만 쉽지 않습니다. 보통 특별 채용을 통해 프로파일러를 선발하거든요. 일반적으로 대학원 석사 이상의 학력자들을 대상으로 특채를 진행하고 있어요. 특채에 합격하면 교육을 거쳐 전국 지방청 산하 과학수사 담당 부서에 배치됩니다. 지방청에 소속되면 사건 발생지를 기준으로 업무를 담당하지만 중요한 사건을 해결할 때는 본청에서 지원이 나오기 때문에 자료를 공유해 광역수사를 펼칠 수 있어요. 현재 약 40~50명이 프로파일러로 활동 중이랍니다.

생각보다 프로파일러로 활동하는 분이 많지 않군요.

모든 범죄 사건에 프로파일링 수사가 필요하지는 않아요. 이상 범죄, 연쇄 범죄가 주된 분석 대상이죠. 프로파일러가 많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잔혹 범죄가 많이 생긴다는 뜻과도 같겠죠? 하지만 언제 발생할지 모를 이상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려면 정예화된 인력 양성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프로파일러에게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꼽아주세요.

심리학, 사회학, 범죄학, 통계학을 전공하길 추천해요. 다양한 사건 자료를 데이터화하고 분석하기 위해서는 통계학적 지식도 필요하거든요. 또 범죄자와의 심리전에서 지치지 않고 추적할 수 있는 인내력과 끈기도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과학수사 요원, 형사와 협력을 통해 분석 결과를 정교하게 다듬는 일이 수사의 성패를 결정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포용력도 중요하겠네요.

마지막으로 범죄심리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친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단순히 영화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영웅적 수사관’에 대한 선망으로 범죄심리 분야를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인간의 행동과 사회 속 범죄 현상이라는 큰 틀에서 사람이 왜 범죄를 저지르는지에 대한 문제의식을 지니고 접근해야 하니까요. 직접적인 활동보다는 독서와 꾸준한 사색으로 사회현상과 인간 심리를 꿰뚫을 수 있도록 풍부한 배경지식을 쌓기를 바라요.

 

 

나의 숙명, 나의 대학 숙명여자대학교

글 전정아 ● 사진 백종헌, 숙명여대

오늘의 멘토 금하경(숙명여대 영어영문학부 2) /  멘티 홍미경(경기 진건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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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역사관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는 역사관이 있어. 모두 여섯 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 숙명역사관에서는 숙명의 전신인 명신여학교의 건립부터 현재 숙명여대의 발전사, 우리나라의 여성운동 역사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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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양자수박물관

화려하고 섬세한 자수 작품은 숙명여대에서 구경해봐. 국제적인 자수 연구가 정영양 박사의 작품을 소장한 정영양자수박물관이 교내에 있거든. 특히 정영양자수박물관은 구글의 온라인 예술작품 전시 플랫폼 ‘구글 아트 앤 컬처’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시공간으로 소개할 정도로 유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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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휴(休)

여기가 도서관일까, 카페일까? 중앙도서관 5층에 있는 이곳은 바로 도서관 카페야. 여기서만큼은 학생들이 편하게 쉬었으면 하는 의미에서 ‘쉴 휴(休)’라는 이름을 붙였지. 든든한 한 끼 식사부터 공부하느라 떨어진 당을 채울 커피와 디저트까지, 안 파는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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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플라자

숙명여대 중앙도서관 5층 C·C(Creativity & Collaboration)플라자는 지난 2015년 리모델링한 곳이야. 상상 라운지와 상상 부스, 그룹 스터디룸과 교육실이 있지. 팀과제를 할 때 필요한 스마트TV, 미니 빔프로젝터, 태블릿 PC까지 비치돼 있어서 학생들은 공부할 의지만 있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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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마루

이곳은 옥상정원 ‘생각마루’야. 동쪽으로는 남산, 남쪽으로는 관악산, 북쪽으로는 북한산이 보여서 도서관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곳이지. 삼림욕과 독서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봄, 가을에는 시원하게 바람을 쐬며 야경을 즐기는 학생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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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라운지

도서관을 구경하며 높아진 학구열을 글로벌하게 이어가보자. 글로벌 라운지는 국제 교류 학생들을 위한 학생서비스센터 같은 곳이야. 재학생들은 여기서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 관한 상담을 받곤 하지. 외국인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도 많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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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헌라커라운지

무겁고 두꺼운 전공 책, 전부 들고 다닐 필요 없어. 순헌관 지하 라커 라운지에 맡기면 되거든! 학과별로 라커가 모여 있기 때문에 자기 라커를 찾기도 쉽고, 무엇보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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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배너 1 사본

스마트하게 대학 가자!

경희사이버대학교: 67년 경희 전통의 교육부 평가 최우수 사이버대학

대학 진학과 취업 모두 놓치고 싶지 않다면 언제 어디서나 대학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사이버대학교를 주목해보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67년 명문사학 경희대가 설립한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이다. 오랜 전통과 노하우로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경희사이버대에서 똑똑하게 대학 생활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글 강서진·사진 경희사이버대

 

인터넷·스마트폰으로 수업 듣고 4년제 대학 졸업장을 내 손에

경희사이버대는 교육부 고등교육법의 인가를 받은 정규 4년제 대학교로 졸업 학점을 이수하면 오프라인 대학과 같은 학사 학위를 취득한다. 경희사이버대는 국내외 명문대 출신 교수진과 사이버대 최대 규모의 HD 멀티 스튜디오를 구축해 국내 최고 수준의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강의가 PC와 스마트폰으로 연동돼 언제 어디서나 출석하고 수강할 수 있으며, 수업과 시험이 온라인으로 진행돼 지방이나 해외에 거주하는 학생도 학업을 해나갈 수 있다. 또한 학과마다 특강, 현장실습, 자격증 취득 등 여러 특성화 프로그램이 마련돼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장학금 지원 제도를 마련해 전체 재학생 중 55%가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으며, 학교가 배출한 2만여 명의 졸업생과 1만여 명의 재학생이 탄탄한 역량을 펼치고 있다.

경희대와 연계한 융합교육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경희대와의 학점 교류 및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와 연계한 교양 교육과 함께 도서관, 강의실, 체육관 등 캠퍼스 시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경희대 대학원 진학 시 동문 장학금 혜택은 물론 경희의료원, 강동경희대병원 등 학교 재단의 의료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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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으로 경희사이버대 ‘강의 체험’ 하기

경희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는 실제 강의들을 미리 체험할 수 있으니 지원하기 전, 진학하려는 학과의 강의를 먼저 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khcu.ac.kr/ipsi) 접속 후, [입학 안내] > [강의 체험]에 들어가면 2개 학부(6개 전공), 17개 학과의 강의를 들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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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에서 졸업까지, 어떻게공부할까?

1. 입학하기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검정고시에 합격했다면 내신 및 수능 시험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입학 지원이 가능하다. 가, 나, 다군에 따라 지원해야 하는 오프라인 대학과 달리 사이버대학은 오프라인 대학은 물론 다른 사이버대학에 복수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신·편입학 모집 일정에 맞춰 경희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khcu.ac.kr/ipsi)에 접속해 자기소개 및 지원 동기, 학습 계획 등 ‘학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인성검사’를 실시하면 된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의지, 잠재력, 인성 등의 평가를 통해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2. 수강신청 및 강의 듣기

수강신청 기간 내에 학교 홈페이지(khcu.ac.kr)에 접속해 로그인 후 [e-바로처리실] > [수강신청]에서 원하는 과목을 선택한다. 수강신청 페이지에서 강좌 코드를 클릭하면 수업 목표, 수업 방법, 평가 기준 등 강의 계획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강의 맛보기 동영상을 통해 신청 과목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학기가 시작되면 학교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한 강의를 언제든지 들을 수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 기기에서도 경희사이버대 전용 영상 프로그램을 통해 강의를 들을 수 있다.

3. 시험 보기

중간·기말고사 일정이 학교 홈페이지나 SNS에 공지되면 시험 일정에 맞춰 온라인 시험을 치른다. 시험은 해당 강의를 수강하는 모든 학생이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시험을 보는 ‘동시 평가’와 정해진 시험 기간 내에 각자 자유롭게 시험을 치르는 ‘비동시 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4. 졸업하기

단일전공, 부전공, 복수전공을 통해 8학기 동안 총 140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학사 학위를 취득한다. 학위수여식은 경희대 캠퍼스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매년 2월(전기)과 8월(후기)에 열리며, 졸업생을 비롯한 가족, 지인들이 학위 수여식에 참석해 학위 수여를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갖는다. 학위 수여식 이후에 진행되는 학과·전공별 행사에서는 교수님과 선후배들이 다 함께 모여 졸업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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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를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전화, 온라인 상담을 통해 입학 지원과 학과 선택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학교 및 희망 학과의 소개 자료, 모집 요강 등을 우편으로 받아볼 수도 있다.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www.khcu.ac.kr/ipsi

입학 상담 전화02-959-0000(평일·주말 구분 없이 오전 9시~오후 10시)

온라인·이메일 상담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입학상담실’의 ‘입학상담 게시판’, ‘이메일 상담 게시판’에 작성

입학안내 자료 신청 서비스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내 ‘입학상담실’의 ‘입학안내 자료 신청’에서 우편발송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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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인기 학과 BEST 5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학과를 주목해보자.

 콘텐츠디자인전공

인터넷 및 소프트웨어, 애니메이션, 게임, 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기획·설계·제작하는 디자인 전문가를 양성한다. 학생의 취업과 대학원 진학을 위해 포트폴리오 제작 지원을 비롯해 매년 졸업 작품 전시회를 진행한다.

졸업하면 어떤 일을 할까? 시각디자인·영화·광고·방송·게임

 

애니메이션·웹·모바일 분야의 콘텐츠 기획/제작/설계/디자인 전문가, 문화예술 콘텐츠 전문가 등

어떤 자격증을 취득할까?시각디자인기사, 컴퓨터그래픽운용기능사, 웹디자인기능사 등

 

 문화예술경영학과

정통예술경영, 창조경영, 대안문화경영 등의 커리큘럼과 함께 미술·음악·연극·전시·공연·축제 등 매년 현장밀착형 학과 특성화 사업을 시행하며, 스터디 모임을 통해 학업 능력을 키우고 지식과 정보를 공유한다.

졸업하면 어떤 일을 할까? 문화예술 기획자, 학예연구원, 예술행정가, 공연 및 이벤트 기획자 등

어떤 자격증을 취득할까?준학예사, 무대예술전문인 1급·2급·3급 등

 

호텔경영학과

경희대 호텔경영학과 교수 및 10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이 호텔·외식·서비스·창업을 아우르는 융복합 교육을 제공한다. 국내외 유명 호텔 현장학습 및 전문가 특강을 시행하고, 호텔관광대학원 내 호텔외식MBA 전공을 통해 학부와 석사 과정을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졸업하면 어떤 일을 할까? 호텔, 항공사, 리조트, 외식업체, 여행사 등의 기획자 및 관리자

어떤 자격증을 취득할까? 관광통역안내사, 호텔경영사, 컨벤션기획사 등

 

세무회계학과

한국세무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와 협약해 세무·회계 관련 자격증 취득을 위한 커리큘럼을 구축하고 있다. 관련 경연대회 지원, 자격증 특강, 다양한 스터디 모임을 운영해 세무·회계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졸업하면 어떤 일을 할까?공인회계사, 세무사, 회계정보사, 세무 공무원, 감사원 등

어떤 자격증을 취득할까? 공인회계사, 세무사, 관세사, 감정평가사, 전산회계운용사 등

 

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

경희대 관광학과 교수 및 항공사 관련 현장 전문가들이 이론과 현장을 접목한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다양한 현장실습과 레저 라이선스 취득, 항공사 출신 교수진이 지도하는 스터디를 운영해 관광·레저·항공 산업의 전문가를 배출한다.

졸업하면 어떤 일을 할까?여행사, 항공사, 리조트, 호텔, 면세점, 카지노, 컨벤션, 크루즈 등

어떤 자격증을 취득할까?해외여행인솔자,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윈드서핑지도사 등

 

경희사이버대의 또 다른 학과는?

 

미래 IT 계열

IT·디자인융합학부(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콘텐츠디자인전공, 미디어모바일전공)

인문·사회·경영계열

미디어문예창작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NGO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상담심리학과, 공공서비스경영학과, 일본학과, 중국학과, 미국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자산관리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스포츠경영학과, 호텔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 외식조리경영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