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gs Posts tagged with "진학"

진학

[가고 싶은 MODU의 대학] 나를 찾는 대학, 기쁨과 희망이 있는 대학 가톨릭대학교

스스로 선택해서 자신을 찾도록 돕는 교양교육

가톨릭대는 ‘나를 찾는 대학, 기쁨과 희망이 있는 대학’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학생들이 다양한 도전과 경험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가톨릭대는 특히 교양교육을 강조한다. 가톨릭대의 교양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학부대학은 교과, 비교과 교양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부대학 산하에는 창의교육센터, 인성교육센터, 베나생(베풂·나눔·생명)센터 등이 있다. 읽고 쓰고 토론하면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현대사회의 문제 분석과 인간 내면을 성찰하는 인간학, 수도원 체험 등을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돕고 있다.

 

자체 융복합 교육으로 창의·실용성 함양

가톨릭대는 재학생의 창의성과 기존 학문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다. 대표적인 제도가 바로 융복합 전공 및 트랙 제도로, 현재 12개 융복합 전공과 21개 융복합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가톨릭대는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CORE, initiative for College of humanitiesʼResearch and Education)을 통해 인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통합 인문학 교육도 시행하고 있다. 우선 ‘글로벌 인문 경영 융합(G-Humanage)’은 문화 간 소통 능력을 갖춘 글로벌 경영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과 글로벌 현장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융합형 교육과정이다. ‘글로컬 문화 스토리텔링(G-Storytel)’은 한국의 문화 산업을 이끌어갈 문화 스토리텔링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생들의 글로컬 문화 통찰력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문화 기술력, 글로컬 문화 창조력 등의 핵심 역량을 키우고 있다. 또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생산되는 수많은 데이터를 가공·분석하여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빅데이터 인문경영 융복합전공(Big Data Humanage)이 있다.

 

학생을 위한 취업 및 창업 프로그램 운용

가톨릭대는 융복합 인재를 키우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2년부터 교육부가 실시하는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업을 통해 인문·사회 산학협력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올해는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 사업’에도 선정됐다. 가톨릭대는 재학생의 창업 교육을 체계적으로 전담하는 ‘창업대학’을 설립하는 등 산학협력을 통한 재학생 취업 및 창업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창의적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기업가정신의 함양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도 확산시키고 있다.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EEP(윤리적 기업가 육성 프로그램)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2학기부터 스타트업융복합전공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창업 동아리를 지원해주고 창업강좌, 창업캠프, 창업 경진대회, 글로벌 창업 시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해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3개국 6개소에 아시아 지역 글로벌인력양성센터 기반을 구축했다.

 

2018학년도 정시모집 정보

 

전형 일정

접수 기간_ 2018년 1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1월 9일(화) 오후 5시까지

접수 방법_ 가톨릭대 홈페이지(http://www.catholic.ac.kr) 내 원서 접수

서류 제출 기간_ 2018년 1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1월 11일(목) 오후 5시까지

합격자 발표_ 2018년 1월 26일(금) 오후 2시 예정

 

수능 반영 영역 및 반영 비율

2

※ 예체능계열은 실기에 따라 전형 방법이 다르므로 정시모집 요강 참조

※ 자세한 내용은 본교 입학처 홈페이지(http://ipsi.catholic.ac.kr) 참조

 

지원전략

 

가톨릭대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310명, 나군 57명, 다군 251명 등 총 618명(예체능 포함)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인문·사회계열과 음악과, 나군에서는 의예과와 간호학과, 다군에서는 자연·공학계열을 선발한다. 전형 방법은 수능 100%이며, 음악과는 수능 30%에 실기 고사 70%를 반영한다. 반영 지표는 수능 표준점수를 반영하나 영어영역은 등급별 환산 점수를, 탐구영역은 본교 자체 산출 변환표준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신학과(1과목)를 제외하고 다른 계열은 모두 2과목을 반영한다. 한국사 가산점은 인문·사회계열, 음악과, 간호학과(인문)는 1~4등급 10점, 5~6등급 9점, 7~9등급 8점을, 자연과학·공학계열과 간호학과(자연)는 1~5등급 10점, 6~7등급 9점, 8~9등급 8점을 부여한다. 또 자연·공학계열(의예과, 간호학과 제외)에서 수학(가형) 응시자는 해당 과목의 10%, 의예과는 영어영역 응시자에게 1등급 10점부터 9등급 6점까지 등급별로 0.5점 차로 가산점을 준다.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달라진 점은 지난해보다 모집 인원이 17명 줄었으며, 모집 단위에서 영미언어문화학부가 영어영문학부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가톨릭대는 대다수 모집 단위를 학부로 선발하기 때문에 모집 정원이 비교적 많으므로 최초 합격생과 최종 합격생의 점수 폭이 상대적으로 넓다. 또한 입학 후 복수전공이나 전과 제도가 비교적 자유로우므로 정시 지원 시 전공 적합성보다 합격 가능성을 보고 지원하는 태도도 필요하다.

 

가톨릭대 선배가 알려주는 합격 꿀팁

 3

Q, 가톨릭대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해요.

A. 가장 큰 이유는 학교 선배이자 졸업생인 사촌 누나의 영향이 컸어요. 가톨릭대는 학생의 인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위기로 학생들을 위한 복지 제도가 잘 정비되어 있다고 들었어요. 또 캠퍼스가 아름다워서 교육 환경이 무척 좋다고 했어요. 그때부터 가톨릭대에 가고 싶었어요.

 

Q. 나만의 지원 전략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정시는 정보 수집과 분석이 가장 중요해요. 내가 생각해야 할 정보의 양이 많을수록 분석할 자료가 많고, 복잡할수록 내게 맞는 대학을 찾을 확률이 높아져요. 저만의 지원 전략은 도움 받을 사람을 많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조언을 얻는 것이었어요. 학교 선생님, 대학에 다니는 지인,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 등 많이 만나야 정보 공유도 하고 고민을 나눌 수 있어요. 특히 학교 선생님의 도움이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해요. 용기 내서 선생님을 꼭 찾아가세요. 분명히 도움이 될 거예요.

 

Q. 정시 지원 시 주의할 점이나 꼭 알아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수능 성적에 대한 현실 인식이에요. 본인의 성적을 현실적으로 잘 이해해야지만 해당 점수대에 알맞은 학교와 학과를 선택할 수 있고, 과목별 반영 비율에 따른 조정 점수에서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어요. 또 최근 3년간의 모집 인원, 경쟁률, 추가 합격률 사이의 관계를 잘 분석해보면 최초 합격과 나아가 추가 합격의 커트라인을 예상할 수 있고, 원서 쓸 때 더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어요.

 

Q, 가톨릭대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A, 가톨릭대의 최고 장점은 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제도가 있다는 것이죠. 첫째, 영상 편집, 포토샵, 웹 데이터 수집 등 다양한 전문 기술을 배울 ‘Call 교육’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영어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그리고 각종 어학 강좌나 전문가 특강 등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이 정말 많아요. 둘째, 다른 학교와 비교해 복수전공 제도가 어렵지 않게 이뤄져 있어 학문의 스펙트럼을 넓힐 기회가 많아요. 셋째,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인문학 특강을 다수 개설해 인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가 되도록 도움을 줘요. 학교가 제공하는 이러한 교육제도를 잘 찾아 이용하면 개개인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해요.

 

[2017년 7,8월 합본호] 나에게 선물 같은 대학 선문대학교 

대학 선배와 캠퍼스 투어➁ 선문대학교

글 전정아●사진 이동훈, 선문대

1

 

2

스포츠과학관

먼저 내가 다니는 스포츠·무도학부 자랑부터 좀 할게. 무도경호전공 학생들이 맹훈련 중인 이곳은 우리 학과 학생들이 사용하는 스포츠과학관이야. 스포츠과학전공과 무도경호전공으로 나뉘는 스포츠·무도학부는 이렇게 전용 체육관이 따로 있어. 전용 체육관 외에도 스쿼시, 골프, 테니스, 검도 전용 실습장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있지. 참, 우리 학과엔 유명 인사가 두 명이나 있다는 사실! 바로 유도 국가대표 지근배 선수와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의 김영웅 단원이 무도경호학과 출신이야.

3

 성화학숙

저 뒤쪽에 보이는 건물이 선문대학교 기숙사 ‘성화학숙’이야. 애천관, 애인관, 선문관, 애국관까지 총 4개 동이 있고, 36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지. 방마다 개인용 침대와 책상, 옷장이 구비된 것은 물론 헬스장, 세탁실, 편의점, 식당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기숙사 근처에 갖춰져 있기 때문에 생활하는 데 부족함이 전~혀 없어.

4

<성화학숩의 편의시설>

5

3D 익스피리언스 스튜디오

선문대 학생이라면 누구나 3D 프린팅을 체험할 수 있어. 본관 1층 ‘3D 익스피리언스 스튜디오(3D experience studio)’가 있거든. 전시관과 체험관, 창작터로 구성된 스튜디오에서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3D 프린터와 3D 스캐너, 태블릿 등으로 제품을 설계하고 시뮬레이션을 디자인해볼 수 있어. 3D 프린팅에 대해 잘 모르는 학생들도 자세한 기기 사용법을 읽고 따라 하면 작품 하나를 뚝딱 만들어낼 수 있지.

추가

학생중심 창의학습 공간(선문누리)

본관 1층에 위치한 학생중심 창의학습 공간은 올해 2월에 신축한 곳으로 벌써 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어. 카페 라운지는 음료를 마시며 수다 떨기에 딱이고, 오픈 스터디존은 조명이 밝고 책상이 넓어 공부하기 안성맞춤이야. 이 뒤에 세미나 룸도 보이지? 여긴 8개의 취·창업존 세미나실인데 각각 교토, 상하이, 상파울로, 시드니, 카사블랑카, 샌프란시스코, 베니스, 호찌민 등 국가별 도시 이름을 붙였어. 세미나실을 사용하려면 예약이 필수라 학생들의 경쟁이 치열해.

6

중앙도서관

62만여 권의 장서와 학술지, 데이터베이스를 소장한 지식의 전당, 중앙도서관이야. 인문과학, 어문학, 사회과학, 순수기술과학, 종교학 등 5개의 주제별 자료실과 전자정보실, 특수 자료실이 있어

7

8

 

9

원화관 강의실

선문대 학생이라면 꼭 한 번은 오는 이곳, ‘원화관’의 강의실이야. 주로 시각디자인학과나 건축학과 학생들이 사용하지만 교양 과목 강의가 개설되는 곳이기도 해. 넓고 쾌적한 계단식 강의실이라 공부 의욕도 계단처럼 UP, UP! 또 원화관에는 아트홀도 있어. 지난봄에는 발레와 오케스트라, 피아노 공연 영상을 상영해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의 찬사를 받았지.

 

2018 선문대학교 수시 전형 일정

접수 기간  9월 11일(월)~15일(금) 오후 6시까지

접수 방법  인터넷 접수(www.uwayapply.com)

서류 제출  9월 11일(월)~19일(화) 오후 5시까지

전형 유형별 모집 인원

학생부교과 1,014명

학생부종합 550명

실기위주 50명

합격자 발표

학생부교과 및 실기위주  10월 18일(수) 오후 3시

학생부종합  11월 21일(화) 오후 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