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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MODU 18학년도 정시특별호] 민족 교육의 미래를 제시하다 건국대학교


전인적 인재 양성, KU PRIME 학과

건국대는 전인적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적이고 사회적인 역량을 고루 갖춘 ‘KU PRIME 인재상’을 정립하고 이를 구현할 탄탄한 교육체계를 마련했다. KU PRIME은 건국대만의 강점과 미래 인력수급 전망을 고려해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가 될 19개 학과를 선정한 뒤 각 분야의 특화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학사 구조를 구축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은 KU융합과학기술원으로 줄기세포재생공학과, 의생명공학과, 시스템생명공학과, 스마트ICT융합공학과 등 총 8개의 전공을 신설했다. KU융합과학기술원은 이학, 공학 및 생명과학 등 학문 간 다양한 융합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형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지향적 교육 환경 제공

건국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KU PRIME’을 통해 개개인이 맞춤형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내에 자유로운 공간을 제공하고, 각종 최신 연구 시설을 지원해 미래형 인재 육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KU 스마트 팩토리(KU Smart Factory)는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융합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오픈 랩(Open Lab)으로, 기존의 연구 시설과는 달리 열린 공간에서 다 같이 다양한 실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자재 사용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또 공동기기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융합 인재 양성에 꼭 필요한 최첨단 장비와 설비를 갖춘 공간으로, 교수와 학생이 첨단 고가 장비를 자유롭게 활용해 창의적인 연구와 교육 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전자 칠판과 강사 추적 카메라, LED 스크린, 공연 설비 등 고성능 장비를 갖춘 첨단 강의실을 마련해 미래지향적 강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한 해 평균 434억 원의 풍성한 장학제도

건국대는 서울 내 4년제 대학교 중에서도 파격적이고 풍성한 장학제도로 유명하다. 건국대 재학생에게 한 해 지급하는 평균 장학금은 434억 원이며, 1인당 평균 286만 원의 혜택을 받고 있다. 특히 2017학년도에 신설한 KU융합과학기술원은 미래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파격적인 장학제도를 제공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우선 ‘KU-프라임 스칼러십’은 KU융합과학기술원 정원 내 합격자를 대상으로 입학금 전액을 제공하며, 프라임 톱 장학은 최초 합격자 전원에게 입학 후 2년간 수업료 50%를 감면하는 제도다. 재학 중에도 프라임 리더 장학을 통해 KU융합과학기술원의 4+1 과정을 선택한 학생에게는 일반 대학원 석사과정의 수업료 전액을 면제해주며, 현장실습(인턴십) 학점 인정제 이수자에게는 프라임 챌린지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성적 우수자에게 4년간 등록금 면제, 1,440만~2,400만 원 상당의 학업 장려비, 4년 기숙사 무료 제공 등을 지원하는 KU 글로벌리더 장학과 모집 단위·단과대학별로 최고 혹은 차순위 득점자에게 장학금을 제공하는 상허 장학 등 다양한 장학제도가 마련돼 있다.

2018학년도 정시모집 정보

 

전형 일정

접수 기간_ 2018년 1월 6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1월 9일(화) 오후 5시까지

접수 방법_ 진학어플라이(http://www.jinhakapply.com) 내 원서 접수

서류 제출 기간_ 2018년 1월 6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1월 10일(수) 오후 5시까지

합격자 발표_ 2018년 2월 6일(화) 오후 2시부터

 

수능 반영 영역 및 반영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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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체능계열은 실기에 따라 전형 방법이 다르므로 정시모집 요강 참조

※ 자세한 내용은 본교 입학처 홈페이지(http://enter.konkuk.ac.kr) 참조

지원전략  

2018학년도 건국대 정시모집에서는 가군 577명, 나군 563명, 다군 164명으로 총 1,304명을 선발한다. 올해 건국대 정시모집에서는 학사 구조가 개편된 부분이 눈에 띈다. 우선 인문사회계열에서는 기존의 정치대학, 상경대학, 글로벌융합대학이 사회과학대학으로 변경됐다. 자연계열에서는 K뷰티산업융합학과가 신설됐으며 소프트웨어융합학부와 글로벌융합대학을 공과대학으로 통합했다. 모집 단위도 변경됐다. 지난해 나군에서 모집한 예술디자인학과는 2018학년도에 가군으로 바뀐다. 건국대의 정시모집은 전통적으로 내신을 반영해왔는데, 이번에도 일반 전형에서 수능 90%에 학생부 10%를 지표로 삼는다. 또 반영 비율 중 한국사를 필수과목으로 5% 반영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학생부(교과) 반영 과목은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이며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을, 예체능계열은 국어, 영어 두 과목만 반영한다. 실기 전형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 현대미술학과, 영상영화학과(영상, 연출 제작), 의상디자인학과(예체능계)는 수능 40%, 실기 50%, 학생부 10%를, 체육교육과는 수능 60%, 실기 30%, 학생부 10%를, 음악교육과는 수능 40%, 실기 45%, 학생부 15%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반영하며, 인문계는 제2외국어나 한문영역을 탐구영역의 1개 과목으로 인정한다. 반영 지표는 국어·수학은 표준 점수, 영어·한국사는 등급별 환산 점수, 탐구영역은 백분위별 변환보정점수를 사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능 성적 발표 이후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하니 꼭 확인하자.

건국대 선배가 알려주는 합격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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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국대를 지원한 이유가 궁금해요.

A. 건국대는 산업 변화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컴퓨터공학과가 있는 소프트웨어융합학부를 신설했는데요. 또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팩토리, 좋은 시설의 기숙사 등 장점이 많아서 건국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지난해 정시 지원 시 어느 대학에 지원했나요?

A. 가군에 건국대 컴퓨터공학과, 나군에 아주대 사이버보안학과, 다군에 홍익대 정보컴퓨터공학부 총 세 군데에 지원했습니다. 일단 제 꿈이 컴퓨터보안전문가라서 모두 컴퓨터와 관련한 학과로 지원했어요.

 

Q. 나만의 지원 전략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무엇보다 과목의 반영 비율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어요. 정시모집은 학교와 학과마다 반영 비율이 달라요. 저는 수학영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서 다른 과목보다 수학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과 학과를 주로 찾았고, 덕분에 총 두 군데에 합격할 수 있었죠. 여러분도 자신이 가장 잘 본 과목의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과 학과를 찾아보세요!

 

Q. 정시 지원 시 주의할 점이나 꼭 알아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정시 지원 기간은 생각보다 짧아요. 수능 때 가채점표를 최대한 빨리 작성해 내 성적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대학교를 정시모집 이전부터 미리미리 정해놓는 것이 중요하죠. 정시 지원 기간에는 경쟁률이 몇 시간 단위로 바뀌는데요. 물론 눈치 싸움도 중요하지만, 경쟁률에 너무 휘둘리지 말고 자신이 정해놓은 학교에 소신 있게 지원하면 좋겠어요.

 

Q, 건국대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A. 먼저 맛집이 정말 많아요! 건대 맛의 거리에는 다양한 종류의 맛집이 있어서 점심, 저녁 걱정은 안 해도 될 정도예요. 또 2호선과 7호선이 인접해 교통편이 편리해요. 넓은 호수가 있는 건국대 캠퍼스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워서 캠퍼스의 낭만을 즐기기 좋고, 새천년관 대공연장과 우곡국제회의장에서는 영화 제작 발표회, 가수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많이 열려서 애교심이 저절로 생기죠. 게다가 성신의 해외 봉사단, 뉴프런티어 해외 탐방 등 해외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해볼 기회를 제공한답니다.

 

 

[가고 싶은 MODU의 대학] 나를 찾는 대학, 기쁨과 희망이 있는 대학 가톨릭대학교

스스로 선택해서 자신을 찾도록 돕는 교양교육

가톨릭대는 ‘나를 찾는 대학, 기쁨과 희망이 있는 대학’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학생들이 다양한 도전과 경험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가톨릭대는 특히 교양교육을 강조한다. 가톨릭대의 교양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학부대학은 교과, 비교과 교양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부대학 산하에는 창의교육센터, 인성교육센터, 베나생(베풂·나눔·생명)센터 등이 있다. 읽고 쓰고 토론하면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현대사회의 문제 분석과 인간 내면을 성찰하는 인간학, 수도원 체험 등을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돕고 있다.

 

자체 융복합 교육으로 창의·실용성 함양

가톨릭대는 재학생의 창의성과 기존 학문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다. 대표적인 제도가 바로 융복합 전공 및 트랙 제도로, 현재 12개 융복합 전공과 21개 융복합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가톨릭대는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CORE, initiative for College of humanitiesʼResearch and Education)을 통해 인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통합 인문학 교육도 시행하고 있다. 우선 ‘글로벌 인문 경영 융합(G-Humanage)’은 문화 간 소통 능력을 갖춘 글로벌 경영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과 글로벌 현장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융합형 교육과정이다. ‘글로컬 문화 스토리텔링(G-Storytel)’은 한국의 문화 산업을 이끌어갈 문화 스토리텔링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생들의 글로컬 문화 통찰력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문화 기술력, 글로컬 문화 창조력 등의 핵심 역량을 키우고 있다. 또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생산되는 수많은 데이터를 가공·분석하여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빅데이터 인문경영 융복합전공(Big Data Humanage)이 있다.

 

학생을 위한 취업 및 창업 프로그램 운용

가톨릭대는 융복합 인재를 키우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2년부터 교육부가 실시하는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업을 통해 인문·사회 산학협력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올해는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 사업’에도 선정됐다. 가톨릭대는 재학생의 창업 교육을 체계적으로 전담하는 ‘창업대학’을 설립하는 등 산학협력을 통한 재학생 취업 및 창업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창의적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기업가정신의 함양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도 확산시키고 있다.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EEP(윤리적 기업가 육성 프로그램)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2학기부터 스타트업융복합전공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창업 동아리를 지원해주고 창업강좌, 창업캠프, 창업 경진대회, 글로벌 창업 시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해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3개국 6개소에 아시아 지역 글로벌인력양성센터 기반을 구축했다.

 

2018학년도 정시모집 정보

 

전형 일정

접수 기간_ 2018년 1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1월 9일(화) 오후 5시까지

접수 방법_ 가톨릭대 홈페이지(http://www.catholic.ac.kr) 내 원서 접수

서류 제출 기간_ 2018년 1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1월 11일(목) 오후 5시까지

합격자 발표_ 2018년 1월 26일(금) 오후 2시 예정

 

수능 반영 영역 및 반영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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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체능계열은 실기에 따라 전형 방법이 다르므로 정시모집 요강 참조

※ 자세한 내용은 본교 입학처 홈페이지(http://ipsi.catholic.ac.kr) 참조

 

지원전략

 

가톨릭대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310명, 나군 57명, 다군 251명 등 총 618명(예체능 포함)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인문·사회계열과 음악과, 나군에서는 의예과와 간호학과, 다군에서는 자연·공학계열을 선발한다. 전형 방법은 수능 100%이며, 음악과는 수능 30%에 실기 고사 70%를 반영한다. 반영 지표는 수능 표준점수를 반영하나 영어영역은 등급별 환산 점수를, 탐구영역은 본교 자체 산출 변환표준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신학과(1과목)를 제외하고 다른 계열은 모두 2과목을 반영한다. 한국사 가산점은 인문·사회계열, 음악과, 간호학과(인문)는 1~4등급 10점, 5~6등급 9점, 7~9등급 8점을, 자연과학·공학계열과 간호학과(자연)는 1~5등급 10점, 6~7등급 9점, 8~9등급 8점을 부여한다. 또 자연·공학계열(의예과, 간호학과 제외)에서 수학(가형) 응시자는 해당 과목의 10%, 의예과는 영어영역 응시자에게 1등급 10점부터 9등급 6점까지 등급별로 0.5점 차로 가산점을 준다.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달라진 점은 지난해보다 모집 인원이 17명 줄었으며, 모집 단위에서 영미언어문화학부가 영어영문학부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가톨릭대는 대다수 모집 단위를 학부로 선발하기 때문에 모집 정원이 비교적 많으므로 최초 합격생과 최종 합격생의 점수 폭이 상대적으로 넓다. 또한 입학 후 복수전공이나 전과 제도가 비교적 자유로우므로 정시 지원 시 전공 적합성보다 합격 가능성을 보고 지원하는 태도도 필요하다.

 

가톨릭대 선배가 알려주는 합격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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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톨릭대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해요.

A. 가장 큰 이유는 학교 선배이자 졸업생인 사촌 누나의 영향이 컸어요. 가톨릭대는 학생의 인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분위기로 학생들을 위한 복지 제도가 잘 정비되어 있다고 들었어요. 또 캠퍼스가 아름다워서 교육 환경이 무척 좋다고 했어요. 그때부터 가톨릭대에 가고 싶었어요.

 

Q. 나만의 지원 전략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정시는 정보 수집과 분석이 가장 중요해요. 내가 생각해야 할 정보의 양이 많을수록 분석할 자료가 많고, 복잡할수록 내게 맞는 대학을 찾을 확률이 높아져요. 저만의 지원 전략은 도움 받을 사람을 많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조언을 얻는 것이었어요. 학교 선생님, 대학에 다니는 지인,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 등 많이 만나야 정보 공유도 하고 고민을 나눌 수 있어요. 특히 학교 선생님의 도움이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해요. 용기 내서 선생님을 꼭 찾아가세요. 분명히 도움이 될 거예요.

 

Q. 정시 지원 시 주의할 점이나 꼭 알아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수능 성적에 대한 현실 인식이에요. 본인의 성적을 현실적으로 잘 이해해야지만 해당 점수대에 알맞은 학교와 학과를 선택할 수 있고, 과목별 반영 비율에 따른 조정 점수에서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어요. 또 최근 3년간의 모집 인원, 경쟁률, 추가 합격률 사이의 관계를 잘 분석해보면 최초 합격과 나아가 추가 합격의 커트라인을 예상할 수 있고, 원서 쓸 때 더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어요.

 

Q, 가톨릭대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A, 가톨릭대의 최고 장점은 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제도가 있다는 것이죠. 첫째, 영상 편집, 포토샵, 웹 데이터 수집 등 다양한 전문 기술을 배울 ‘Call 교육’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영어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그리고 각종 어학 강좌나 전문가 특강 등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이 정말 많아요. 둘째, 다른 학교와 비교해 복수전공 제도가 어렵지 않게 이뤄져 있어 학문의 스펙트럼을 넓힐 기회가 많아요. 셋째,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인문학 특강을 다수 개설해 인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가 되도록 도움을 줘요. 학교가 제공하는 이러한 교육제도를 잘 찾아 이용하면 개개인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해요.

 

[대딩선배와 캠퍼스 투어]

자동차가 궁금하면 국민대로 국민대학교

글 이수진 ● 사진 이강훈

오늘의 멘티 이민우(부평고 2) ● 오늘의 멘토 오지윤(자동차공학과 3)

북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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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관은 국민대의 랜드마크야. 밤이 되면 건물 꼭대기에 있는 ‘국민대학교’ 로고에 불이 들어와 학교 밖에서도 국민대를 알아볼 수 있지. 이곳에는 글로벌인문·지역대학, 사회과학대학 등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강의실과 매점, 여학생 휴게실이 있어. 이 외에도 교수님들의 연구실과 어학 첨단 시설이 마련돼 있어 학생들이 자주 찾는 곳이야.

성곡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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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도서관은 국민대를 발전시킨 성곡 김성곤 선생을 기념해 지은 곳이야. 2000여 석의 열람실과 90만여 권의 도서 및 멀티미디어 자료, 850여 종의 국내외 학술 잡지, 4만여 종의 해외 저널 및 학술 데이터 등을 갖추고 있지. 도서관 안에는 국민대를 설립한 해공 선생을 기념하는 해공기념홀과 국민대를 다시 부흥시킨 성곡 선생을 기리는 성곡기념홀이 있어.

무한상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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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관에 위치한 무한상상실. 이곳에서는 디자이너와 기획자, 개발자가 한 팀이 되어 정해진 기간 안에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경기인 ‘해커톤’이 진행되었어. 구글 본사와 같이 학생들의 자유로운 사고를 돕기 위해 기존의 강의실 형태 대신 알록달록한 소파와 아이디어를 기록할 수 있는 화이트보드를 놓았고 서로 마주보고 앉을 수 있도록 공간을 꾸린 게 특징이야.

차량제어시뮬레이터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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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하면? 자동차융합대학!

국민대 하면 자동차 명문학교라고 불릴 정도로 우수한 교수님들께 첨단 자동차 엔지니어링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곳이야. 또 현장 실무형 전문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있어 자동차와 관련된 직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최고의 대학이라고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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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제어시뮬레이터 연구실은 실제 차량 주행 환경과 상황을 자연스럽게 재현할 수 있는 곳이야. 예를 들면 운전 중에 발생하는 돌발 상황의 원인을 알아내는 실험을 해야 할 경우, 위험 때문에 실제 도로에서 재현하기는 어렵지. 하지만 이곳에서는 위험 상황이 통제된 공간에서 안전하게 실험해볼 수 있어. 위급 상황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행 상황이나 교통 흐름, 주변 차량과 보행자의 움직임을 현실감 있게 재현하고 있어서 첨단 운전자지원시스템, 운전관리 시스템, 운전자중심 차량제어 연구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

자동차공동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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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일명 카센터로 불리는 자동차공동실험실은 자동차융합대학의 실습과 연구가 이루어지는 공간이야. 이곳은 국민대의 대표 동아리로 꼽히는 자작자동차동아리 ‘KORA’의 작업장이기도 해. KORA는 세계 자작자동차 대회에 출전해 아시아 1위, 세계 4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어.

무인차량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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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이슈가 되면서 무인차량에 대해 들어봤지? 국민대에는 무인차량연구실이 있어. 이곳에서는 자율주행 차량을 개발하고연구하는 일을 해. 특히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에서 대학 최초로 ‘친환경 자율주행 트램’을 선보여 국민대 자동차융합대학의 실력이 증명됐지. 무인차량연구실에서 개발한 친환경 자율주행 트램은 전기를 사용해 공해 없이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어. 1회 충전으로 7시간 운행이 가능하고 9명이 탑승할 수 있지. 교내에서 실외 자율주행을 선보였던 이 트램은 국내 대학 최초일 뿐 아니라 국내 최초이기도 해서 의미가 있어.

태양광자동차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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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자동차 동아리 KUST에서 설계한 태양광 자동차 ‘백호’는 국내 대학 최초로 호주 국토 완주에 성공했어. 신소재를 사용해 차량을 가볍게 만들기 위해 애쓴 KUST 동아리원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던 순간이지. KUST가 참여한 대회는 태양광 에너지로만 국토를 완주해야 하는 경기야. 친환경 에너지에 관심 많은 친구들은 KUST의 문을 두드려봐.

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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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복지관은 학생들의 편의를 돕는 시설들이 가득한 곳이야. 또 총학생회를 비롯한 다양한 동아리방이 모여 있고 경력개발센터, 건축학부 설계스튜디오 등이 있지. 1층에는 한식당과 매점이 있어서 늘 학생들로 북적여. 이곳에 오면 식 사부터 운동, 은행 업무, 취업 준비까지 다양한 일을 처리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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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대학으로 슝슝~ 숭실대학교

■ 오늘의 멘티 김현진 (서울 동덕여고 2) / 오늘의 멘토 박완준 (경제학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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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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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한가운데에 있는 백마상이야. 숭실대는 ‘숭실학당’이란 이름으로 평양에서 처음 세워졌는데, 기독교 정신을 잇기 위해 성경에 나오는 백마를 학교 상징 동물로 정했다고 해. 특히 숭실학당은 1906년, 대한제국 정부 때 4년제 대학으로 인정받아서 숭실대가 국내 최초의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어.

 

“원형잔디 분수대”

3_원형잔디 분수대

백마상 바로 앞에는 원형 모양의 잔디밭과 분수대가 있는데, ‘만남의 장소’로 꼽힐 만큼 숭실대를 대표하는 곳이야. 분수대 주변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많아서 계절이 바뀔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경치를 감상할 수 있지. 특히 벚꽃이 만발한 봄에는 사진 찍으려고 찾는 사람들이 많아. 여름에는 시원한 분수대 앞에서 더위를 식히기도 하고.

 

“나무 계단”

4_나무계단

법과대학 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진리관과 인문, 사회대학 학생들이 즐겨 찾는 조만식기념관 사이에는 드넓은 나무 계단이 있어. 이 계단은 강의실이 많은 두 건물을 연결하고, 중앙도서관과 이어지는 길목이어서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지. 쉬는 시간에는 계단에 앉아 햇볕을 쬐기도 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해. 밤이 되면 은은한 가로등이 켜져서 분위기가 꽤 낭만적이야. 그래서 캠퍼스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지.

 

“형남공학관 형남홀” 

5_형남공학관 형님홀6_형남공학관 형님홀

우리 학교에 들어서면 눈에 확 띄는 높은 건물이 있는데 공과대학 학생들이 공부하는 형남공학관이야. 숭실대는 국내 대학에서 최초로 컴퓨터 교육을 시작한 곳인 만큼 IT 학과들이 유명한 데다, 공학관 역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지. 공학관에는 실험실만 있을 것 같다고? 이곳은 2층에 있는 형남홀인데, 딱 봐도 쾌적하고 안락해 보이지 않아? 형남홀은 학생들이 평소 자유롭게 공부하며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이야. 작은 무대가 있어서 학교 행사나 공연을 열기도 하고. 그래서 언제나 학생들로 북적북적하고, 활기가 넘치지.

“중앙도서관 숭실마루”

7_중앙도서관 숭실마루 8_중앙도서관 숭실마루

카페처럼 보이는 이곳이 도서관이라는 게 믿어지니? 여기는 중앙도서관 6층에 있는 숭실마루야. 카페에서 간식을 먹으면서 친구들과 팀 과제를 하거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지. 한쪽에는 넓은 마루가 펼쳐져 있어서 편하게 앉아 공부하기도 하고, 낮잠을 자며 피로를 풀기도 하지. 중앙도서관에는 영화를 볼 수 있는 미디어 룸을 비롯해 스터디 룸, 자료실, 열람실 등 공부와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다양해.

 

“학생회관”

9_학생회관

이곳에는 휴게실, 샤워실, 식당, 공연장 등 여러 편의 시설을 비롯해 동아리실, 상담센터, 학생 행정부서 등 학생의 능력을 키워주는 지원 부서들이 있어. 2011년에 새로 지은 학생회관 은 디자인이 세련되고, 실내 공간이 효율적으로설계됐다는 점을 인정받아 서울시 건축 문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지.

10_학생회관

 “경력개발센터 “

10_경력개발센터 

11_경력개발센터

경력개발센터는 대학 졸업하고 어떤 일을 할지, 내 적성에 맞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학생들이 찾는 곳이야. 직업 상담 전문가와 적성 검사를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내게 맞는 취업 정보를 찾을 수 있거든.또 입사 서류와 면접 준비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우고, 기업 탐방이나 인사 관계자 강연에 참여하는 기회도 얻는 등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줘.

 

글 강서진 ● 사진 최성우, 숭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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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 캠퍼스 투어] 바르다, 다르다 서울여자대학교

■ 오늘의 멘티 이란희(경기 광동고 2) & 오늘의 멘토 김하민(기독교학과 2)

 50 주년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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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2_박물관

서울여대 정문으로 들어가면 50주년기념관이 가장 먼저 보여. 이곳은 개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곳으로 강의실, 소공연장, 국제회의실 등이 있어. 또 푸드 코트와 각종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이야. 2층에는 서울여대의 인성교육 역사를 고스란히 전시한 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어. 그뿐만이 아니라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면 서울여대의 전체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지. 이곳을 둘러보다 보면 서울여대 재학생으로 서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거야.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외국어 실력을 키우고 싶다면 글로벌 라운지에 가면 돼. 교환학생 친구들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거든.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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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의 꿈을 가졌다면 이곳을 주목해줘. 바로 50주년기념관 6층에 있는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야 .카메라와 조명기기를 설치해 방송국의 스튜디오를 그대로 재현한 최첨단 실습 공간이지. 꽤 많은 언론인이 서울여대 출신이라는 거 알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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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다 스쿨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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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사회관 2층에 있는 에이다 스쿨 랩은 전교생의 소프트웨어 교육이 이루어지는 공간이야. 서울여대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심에 에이다 스쿨 랩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서울여대는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 (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지원사원에 선정되기도 했어.

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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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으로 가는 길인 ‘땅콩계단’은 서울여대 길냥이들이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기도 해. 중앙도서관에는 열람실과 자료실 외에 조금 색다른 공간이 있는데, 바로 지하 1층 노트북 열람실 안에 있는 녹음 부스야. 여기서 책을 읽어 녹음하면, 시각장애인을 위한 녹음도서가 만들어져서 목소리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학생누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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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편집매장 ‘스윗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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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누리관 1층에 있는 의류 편집매장 ‘스윗유’는 패션산업학과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옷을 판매하는 의류 편집매장이야. 이곳은 패션산업학과 학생들을 위한 실습장으로, 수익금 중 일부는 패션산업학과의 장학금으로 쓰인다고 해.

 바롬인성교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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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롬인성교육관은 서울여대의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인 ‘바롬인성교육’이 진행되는 곳이야.서울여대 학생이라면 모두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한다’는 뜻의 ‘바롬’ 인성 교육을 받고 있어. 1학년은 3주, 2학년은 2주간 합숙하며 나와 사회, 세계를 깨우는 교육을 배우지. 3학년이 되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고 그것을 실천해보는 활동을 해. 서울여대 학생들이 실력과 인성을 겸비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바롬인성교육 덕분이야. 이 교육을 통해 다른 전공의 학생들도 만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창창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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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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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수진 ● 사진 최성우
캠퍼스씨네21 MODU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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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학과]

하늘 위 혁명을 날리다 한서대학교 무인항공기학과

글 이수진 ● 사진 한서대

아시아 최초의 무인항공기학과

무인항공기는 미래 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술이다. 한서대는 무인항공기 관련 산업과 기술 성장을 예측하고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아시아 최초로 무인항공기학과를 신설했다. 한서대 무인항공기학과는 항공학부에 소속된 학과로 무인항공기 시스템 설계, 해석, 개발, 운용이 가능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표를 둔다. 교육목표는 크게 세 가지다. 정부기관, 국책 연구기관 및 산업체에서 능력을 갖춘 무인항공기 시스템 특성화 인재를 기르는 것, 무인항공기 시스템을 공학적으로 설계,개발, 시험 비행할 수 있는 무인항공기 시스템 전문 공학자를 양성하는 것이다. 또 무인항공기 시스템의 조종, 운용 및 정비 능력을 갖춘 무인 항공기 시스템 조종요원과 운용요원을 양성한다.

 이론과 실습을 두루 갖춘 교과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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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무인항공기학과는 무인항공기 시스템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두루 갖춘 교과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크게 무인항공기 시스템 설계 및 해석 관련 과목이 70%, 무인항공기 운용실습 관련 과목이 30%로 나뉜다. 무인항공기학과에 입학하면 프로그래밍언어, 무인항공기 제작실습, 항공우주학 개론 등 전공 기초과목들을 배운다. 2학년이 되면 4대 역학이라 불리는 고체역학, 유체역학, 동역학, 열역학을 공부한다. 또 회로 이론, 임베디드 시스템 등의 이론 과목을 배우고 무인항공기 조종 등의 실습 과목을 시작한다.

무인항공기 시스템부터 로봇 공학까지 배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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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부터는 전공 심화과정이 시작돼 자동제어, 비행제어 및 시뮬레이션, 무인항공기 시스템, 영상처리, 모터제어 과목을 수강한다. 4학년이 되면 지금까지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무인항공기의 자동비행을 프로그래밍하는 무인비행 시스템 프로그래밍 기술을 배운다. 한서대 무인항공기학과는 로봇공학, 지능로봇 설계 등의 과목도 개설해 학생들이 무인항공기 분야뿐 아니라 로봇 분야에도 폭넓게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밟아 무인항공기 시스템의 설계와 해석, 개발 등의 전문가가 될 수도 있다. 

개발자, 엔지니어, 조종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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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진로는 다양하다. 한서대 무인항공기학과는 무인항공 분야의 개발자, 엔지니어, 운용 및 조종 등의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또 무인항공기 관련 민간 산업체 및 방위산업체 취업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무인시스템 자동화 또는 무인화 관련 산업체와 공공기관, 연구소 등에서 일하기도 한다. 민간 분야로 진출할 경우 무인항공기 개발자 및 무인항공기 시스템 엔지니어로 활동하며 공공기관 등에서는 무인항공기 시스템 운용자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공군 ROTC나 공군·육군·해군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무인항공기 관련 운용 및 조종 분야로 진출할 수도 있다.

 

■ 미니 인터뷰 남궁석 | 무인항공기학과 3

 

우리 학과, 이건 정말 좋아!

우리 학과의 자랑은 설계, 조종, 제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인 교수님들이 계시다는 거예요. 학생들이 무인항공기와 관련된 각종 실습을 해볼 수 있도록 2014년에는 실습수업도 개설했답니다.

 

우리 학과 후배가 되고 싶다면 명심해!

무인항공기학과에서는 무인항공기에 필요한 전자, 전기, 기계, 조종 등을 전부 배우고 있어서 다방면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또 조종, 프로그래밍 설계, 개발 등의 실습을 통해 자기 적성에 맞는 분야를 결정할 수 있죠. 따라서 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관심과 열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자신에게 알맞은 분야를 선택하기가 훨씬 수월해요.

 

대학 생활을 잘하고 싶다면?

무인항공기학과에 오기 전에 로봇 동아리나 모형항공기 제작 동아리 등에서 활동하는 걸 추천해요. 또 무인항공기의 기본적인 지식과 정보를 이해하고 있다면 학과 생활이 훨씬 즐거울 거예요. 관심과 열정이 넘치는 후배들이 입학해

함께 공부하고 활동하며, 미래에 우리가 만든 무인항공기가 운항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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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궁합 테스트 다음 항목 중 5개 이상에 해당하면 산업디자인학과 진학을 고민해봐!

□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볼 때면 가끔 ‘이건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하고궁금할 때가 있어.
□ 세상에 없을 것 같은 엉뚱한 제품을 상상하며 노트에 그려본 적이 있지.
□ 유행이 지난 물건을 리폼해서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로 만드는 거, 꽤 멋진 일이지 않아?
□ 보기에 아무리 예뻐도 사용하기 불편하면 아무래도 그 제품엔 마음이 안 가.
□ 컴퓨터로 사진이나 영상 작업을 하는 게 취미야.
□ 친구들한테 “무슨 걱정이 그리 많냐”는 핀잔을 종종 들어. 되는지, 안 되는지 이것저것 따져봐야 직성이 풀리는 걸 어떡해.
□ 나는 단점 파인더! 쓰던 제품의 불편한 점을 얘기하면 친구들이 완전 공감하지.
□ 스마트폰 초기 화면을 절대 그대로 쓰지 않아. 내가 쓰기 편한 스타일로 다시 배치하지, 슉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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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숙명, 나의 대학 숙명여자대학교

글 전정아 ● 사진 백종헌, 숙명여대

오늘의 멘토 금하경(숙명여대 영어영문학부 2) /  멘티 홍미경(경기 진건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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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역사관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는 역사관이 있어. 모두 여섯 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 숙명역사관에서는 숙명의 전신인 명신여학교의 건립부터 현재 숙명여대의 발전사, 우리나라의 여성운동 역사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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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양자수박물관

화려하고 섬세한 자수 작품은 숙명여대에서 구경해봐. 국제적인 자수 연구가 정영양 박사의 작품을 소장한 정영양자수박물관이 교내에 있거든. 특히 정영양자수박물관은 구글의 온라인 예술작품 전시 플랫폼 ‘구글 아트 앤 컬처’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시공간으로 소개할 정도로 유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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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휴(休)

여기가 도서관일까, 카페일까? 중앙도서관 5층에 있는 이곳은 바로 도서관 카페야. 여기서만큼은 학생들이 편하게 쉬었으면 하는 의미에서 ‘쉴 휴(休)’라는 이름을 붙였지. 든든한 한 끼 식사부터 공부하느라 떨어진 당을 채울 커피와 디저트까지, 안 파는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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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플라자

숙명여대 중앙도서관 5층 C·C(Creativity & Collaboration)플라자는 지난 2015년 리모델링한 곳이야. 상상 라운지와 상상 부스, 그룹 스터디룸과 교육실이 있지. 팀과제를 할 때 필요한 스마트TV, 미니 빔프로젝터, 태블릿 PC까지 비치돼 있어서 학생들은 공부할 의지만 있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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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마루

이곳은 옥상정원 ‘생각마루’야. 동쪽으로는 남산, 남쪽으로는 관악산, 북쪽으로는 북한산이 보여서 도서관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곳이지. 삼림욕과 독서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봄, 가을에는 시원하게 바람을 쐬며 야경을 즐기는 학생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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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라운지

도서관을 구경하며 높아진 학구열을 글로벌하게 이어가보자. 글로벌 라운지는 국제 교류 학생들을 위한 학생서비스센터 같은 곳이야. 재학생들은 여기서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 관한 상담을 받곤 하지. 외국인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도 많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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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헌라커라운지

무겁고 두꺼운 전공 책, 전부 들고 다닐 필요 없어. 순헌관 지하 라커 라운지에 맡기면 되거든! 학과별로 라커가 모여 있기 때문에 자기 라커를 찾기도 쉽고, 무엇보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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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 9월 57호 신규 발행!

 

MODU가 웹툰과 함께 돌아왔다.

YES! 웹툰 전성시대! YES! MODU 전성시대!

contents

 

06이달의 키워드 뉴스

 

08COVER STAR 신다빈(용인외대부고 3)

 

12만나고 싶었어요 ‘찾아가는 고민 상담소’ 임재영 정신과 의사

 

18글로벌 롤모델 아마존닷컴 창업자 제프 베저스

 

20더블 멘토링 화장품 연구원

 

SPECIALYES! 웹툰 전성시대

 

28주목! 생생 인터뷰 웹툰 작가

 

34숨은 직업 찾기 웹툰 PD

 

38미래를 JOB아라 웹툰 에세이스트

 

42놀면서 진로 찾기 우리들만의 코믹스토리

 

44생생 현장 스케치 제26회 전국고등학교만화선수권대회

 

46강기자의 듣보Job 탐구 기업 프로파일러

48소소한 인터뷰

① 빌라 경비원

② 중국어 학원 선생님

 

52학셔너리 산업디자인학과

 

56요즘 뜨는 학과  건국대 줄기세포재생공학과

 

60대딩 선배와 캠퍼스 투어

① 숙명여자대학교

② 가톨릭대학교

 

68대학 소식통

 

70위인에게 배우는 인생 수업 마거릿 대처

 

72꽃굴이의 봉사활동 쉿! 책과 함께 조용한 봉사를

 

74J기자가 간다 서울로 7017

 

76MODU 같이 고민해 진정한 베프, 나만 없어

 

78MODU의 문화

80MODU스타그램

[2017년 7,8월 합본호] 대학 생활을 명예롭고 지혜롭게 명지대학교 

대학 선배와 캠퍼스 투어➀ 명지대학교

글 강서진●사진 최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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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목학술정보관

최첨단 유비쿼터스 시설을 갖춘 도서관은 학습 공간은 물론, 문화생활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돼 있어. 도서관의 가장 큰 장점은 열람실이 다양하다는 점이야. 혼자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개인 열람실을 비롯해 친구들과 스터디 모임을 할 수 있는 자유 열람실, 노트북 열람실이 곳곳에 있지. 빔 프로젝터와 화이트 보드가 설치된 그룹 스터디룸은 조별 과제나 회의, 토론 활동을 하기에 딱 좋은 곳이야. 3층과 4층의 자료실에는 인문, 사회, 과학, 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자료를 갖추고 있어서 보고 싶은 책을 마음껏 골라 읽을 수 있어. 영상이나 이미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UCC 스튜디오와 컴퓨터, 스캐너, 프린터 등 전자 장비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정보 자료실도 학생들이 즐겨 찾는 곳이야. 매주 금요일에는 도서관 소극장에서 영화제가 열리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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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여긴 도서관의중심부인 자료실! 이곳엔 없는책이 없는 걸로 유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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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곳에서 시원하게 공부하다가 영화를 보고 싶을 땐 디지털 정보 자료실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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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자주 찾는 곳은 학생회관과 본관이야. 여기는 이 두 곳을 이어주는 ‘구름다리’지. 이 다리를 건너면 친구들에게로 순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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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관

학생회관은 말 그대로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야. 폭신한 침대와 소파가 있는 학생 휴게실을 비롯해 카페, 레스토랑, 학생 식당이 모여 있어서 공강 시간을 즐기는 학생들로 늘 붐비지. 지하 1층에는 헬스장과 샤워실이 있는데, 학생증만 있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짬짬이 운동도 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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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앞 테라스

본관 앞은 만남의 장소로 꼽히는 곳이야. 캠퍼스 한가운데 테이블과 의자들이 즐비하게 놓여 있어서 날씨가 좋을 땐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 책을 읽기도 하고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기도 해. 테라스 아래에는 운동장이 있는데, 학과별로 축구나 농구 경기가 있을 때면 이곳에서 응원 경쟁이 펼쳐지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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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카페

잉글리시 카페에서는 해외 DVD, 잡지, 신문 등을 자유롭게 볼 수 있고 보드게임을 즐길 수도 있지. 정해진 시간에 영어 회화 수업이 진행돼서 원어민 교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아. 영어회화 학점을 받으려면 이곳을 꼭 들러야 하기 때문에 모든 명지인이 적어도 한 번은 찾는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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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상담 센터

취업 상담 센터는 진로나 취업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주는 곳이야. 올해 ‘대학 창조일자리센터’로 개편되면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더욱 다양해졌어. 진로 상담은 물론, 이력서와 면접 컨설팅을 받을 수 있고 해외 취업 정보도 얻을 수 있지. 종합정보안내시스템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채용 공고를 살펴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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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명지대학교 수시 모집 일정 및 문의

원서 접수 기간    9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입시 문의

입학팀 02-300-1799, 1800

입학사정관실 02-300-1797, 1844

* 자세한 사항은 본교 홈페이지 (http://ipsi.mju.ac.kr)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