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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 차세대 네트워크로 미래를 연결하다 ]

단국대학교 모바일시스템공학과

글로벌 모바일시스템 전문가, 4차 산업혁명 앞당기다

5G 시대로 접어들면서 모든 기기가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세상이 다가왔다.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95%를 웃돌며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워치, 태블릿PC 등 모바일 디바이스가 우리 생활에서 일상화되면서, 사물인터넷·인공지능·빅데이터·스마트자동차 등 최신 모바일 시스템과 IT 기술을 선도하는 인재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단국대학교 모바일시스템공학과는 차세대 인터넷 및 네트워크 통신기기와 관련된 시스템이나 기술 개발에 대해 공부하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글로벌 전문가를 기르는 학과다. 2017년부터 단국대 SW중심대학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전공 교과과정의 다양화와 높은 수준의 전문화를 지향한다. 산업체 수요 중심의 주요 전공 교과목을 개설해 학생들이 이론과 실습을 거치며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영어 수업으로 글로벌 소통 능력 키워
모바일 이동통신과 관련한 통신 이론, 전기/전자회로, 임베디드시스템 등 하드웨어, 운영체제, 모바일 프로그래밍, 기계학습 등 소프트웨어를 배울 수 있는 전공 교육과정은 영어로 진행된다. 따라서 모바일 기기를 포함한 컴퓨팅 장치에 대한 학문적인 지식을 얻을 뿐 아니라 실무 현장에서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언어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다.

모바일의 미래를 연구하는 학술 스터디
모바일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은 자율 동아리 모임에서 배움을 주고받는다. 우선 리눅스, 웹프로그래밍,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스터디를 진행하는 ‘모바일 학술부’가 있다. ‘모바일 운영체제연구실’에서는 모바일 컴퓨팅 및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보안 관련 분야를 탐구한다. 그 외 특허 및 표준 기술을 연구하는 ‘모바일 IT 융합연구실’, 인공지능 관련 분야를 공부하는 ‘통신 및 지능연구실’이 있다.

유망 직업으로 펼쳐나가는 미래 진로
5G 이동통신,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산업의 흐름에 따른 미래지향 학과인 만큼, 졸업 후 진로 분야도 다양하다. 삼성전자/삼성SDS, LG CNS, CJ, IBM 등 IT/전자 관련 기업부터 모바일 앱과 서비스를 기획하는 스타트업에 진출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금융권, 연구기관, IT 공기업에서 꿈을 펼칠 수 있다.


 미니 인터뷰 장수윤 | 모바일시스템공학과 3 

우리 학과 이래서 좋아!
모든 전공 수업을 원어로 진행한다는 점입니다. IT 기업에서는 실무 용어가 대부분 영어이며, 해외 원서를 참고해야 하는 경우도 많기에 미리 현장 경험을 한다고 생각하면 좋습니다. 또한, 우리 학과의 정원은 30명 정도로 타 학과에 비해 소수인 만큼 선후배 간의 유대관계가 깊습니다. 교수님들도 학생들의 진로 상담에 힘써주시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답니다.

학과 생활을 잘하고 싶다면?
SW중심사업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여 특강이나 대회 등 행사에 참여해보고, 인턴 경험을 통해 실무를 체험해보기를 추천합니다. 우리 학과에서는 학생들이 여름방학에 홍콩 시립대와 체크 브루노 공과대학에 교환학생을 갈 수 있는 혜택을 지원합니다. 해외의 학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많은 것을 배울 좋은 기회입니다.

우리 학과 학생이 되고 싶다면 명심해!
우선, 영어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수업을 이해하는 데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C언어나 파이썬 등의 언어 기초를 잘 쌓는다면 우리 학과 수업에 재미와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앱 개발 혹은 네트워크 통신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 관련 공모전에 참여하고 싶은 친구들 모두 환영합니다. 꿈을 향한 도전을 함께할 예비 후배들을 기다리겠습니다.

 

 

글 이은주 ●사진 단국대, 게티이미지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