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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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시30분(한국 시각) 스위스 취리히에서 발롱도르 수상자가 결정된다. 영국 BBC, AP 통신 등 외신들은 호날두를 가장 유력한 후보로 내다봤다. 호날두도 시상식장에 연인 이리나 샤크(28)와 가족을 초청하며 "지난주 구단으로부터 수상 사실을 들었다"는 소문에 설득력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