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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호] 제5기 MODU 서포터즈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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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일, MODU 사옥이 시끌시끌해졌어. 왜냐고? 제5기 MODU 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렸거든. <MODU>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친구들을 지금부터 만나볼까?

글 전정아·사진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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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색어색 열매는 저 멀리~

서포터즈 지원자 중에 최종 선발된 친구는 총 9명이지만 발대식은 6명이 참가했어. 오전 10시가 되자 속속 도착한 친구들. 아직은 어색하지만 서로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것으로 친구들의 얼굴과 이름을 익혔지. 이후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MODU 친구들답게 외교관부터 국제기구 직원, 극단 단장까지 개성대로 각양각색의 꿈을 꾸고 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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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기사와 잡지 홍보, 우리가 책임지겠소!

MODU 서포터즈의 역할은? 바로 기사 쓰기와 <MODU> 홍보하기! 지다나 편집장님이 서포터즈의 역할과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서포터즈 친구들의 가장 큰 역할은 10대들의 생각을 반영해오는 것! 중요한 이야기에 모두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집중하는 것 봐. 처음 주어진 미션은 ‘SNS에 <MODU> 4월호 홍보하기’야. 서포터즈 친구들이 어떤 방식으로 홍보했는지 알고 싶다면 인터넷,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모두 매거진’을 검색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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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쓰려면 이 정도는 알아야지

기사 쓸 때 잊지 말아야 할 점은 명확한 주제 선정과 잘 짜인 구성, 그리고 사진이지. 잡지의 생명은 ‘트렌드’, 즉 발간하는 호와 관련된 이슈를 잡는 것이 중요해. 사진 촬영은 여러 각도에서 고화질로 찍는 게 포인트지. <MODU> 기자들이 어떻게 기사를 쓰고 있는지 살펴보니 잡지가 더 새롭게 보인다고?

따뜻한 격려도, 따끔한 충고도 언제나 환영

발대식에 참여하기 전 서포터즈 친구들에게 ‘MODU에게 바라는 것, 그리고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물었어. 대학교 탐방 이벤트를 열었으면 좋겠다, 10대들의 고민상담소를 열어서 속 시원하게 상담받고 싶다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지. 서포터즈 친구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MODU도 노력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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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자만이 서포터즈 단장을 차지한다

마지막으로 제5기 MODU 서포터즈 단장을 뽑을 시간이 왔어. 누굴 추천하면 좋을까 서로 눈치 볼 새도 없이 이수연 친구가 손을 번쩍! 만장일치로 이수연 친구가 단장으로 선출됐어. 올해 12월까지 MODU 서포터즈를 이끌어줄 이수연 단장에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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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MODU 서포터즈입니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서포터즈가 된 친구들을 소개할게.

왼쪽부터 이수연(일신여상 1), 홍예빈(오금중 2), 최소원(통진중 2), 한별(경복여고 2), 김진혁(광양고 3), 서은주(오륜중 2) 친구야.

아쉽게도 발대식에 참여하지 못한 김지윤(경남외고 3),

이시영(경주여자고 2), 한지수(순창고 1) 친구도 환영해.

우리 모두 즐겁게 <MODU>를 만들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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