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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호] 스텔라 영: 대단히 감사합니다만, 저는 당신의 영감거리가 아니랍니다.

[ted id=2017  lang=ko]

스텔라 영: 대단히 감사합니다만, 저는 당신의 영감거리가

아니랍니다.

 

입에 연필을 물고 그림을 그리는 두 손이 없는 사람의 사진,

그 아래 ‘그만두기 전에, 시도해봐!’라는 문구. 스텔라 영은

이러한 이미지들을 ‘감동 포르노’라고 불러.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한 그룹으로 묶고, 그들을 물건 취급해서 비장애 그룹에게

이득을 주려고 하기 때문이야.  이득이란 ‘그래, 장애인도

저렇게 열심히 살잖아? 그래도 내가 더 나으니까 힘내야지’

라는 감동과 동기부여지. 여러분 중에도 장애를 불쌍한

영감거리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스텔라 영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고 지금까지 들어왔던 거짓말 즉, ‘장애는 특별하고

나쁜 것’이라는 거짓말로부터 벗어나길 바래!

 

Tag

장애, 인식, 사회

http://www.ted.com/talks/stella_young_i_m_not_your_inspiration_thank_you_very_much?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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