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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 MODU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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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DU콘테스트

  팔색조 붉은가슴울새

후투티쏙독새

* 사진은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1,2,3,4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새에 빠져 살았습니다. 지금은 ‘굴뚝새 연구가’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어요. <새와 함께 꿈을 꾸다>와 <팔색조의 육아 비밀>이란 책을 쓰기도 했고, 새에 관한 일에는 뭐든지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1번 사진은 팔색조예요. 다채로운 매력으로 유명한 새죠.

2번 사진은 붉은가슴울새인데, 봄에 아주 잠깜 볼 수 있어요. 정말 예쁘죠?

3번 사진은 ‘추장새’라고도 불리는 후투티예요. 원래 여름에만 볼 수 있었지만, 온난화로 지금은 1년 내내 볼 수 있어요.

4번 사진은 쏙독새예요. 주로 밤에 활동하는 이 새는 땅 위에 알을 낳아요.

사진 속 새들은 마음에 드셨나요? 저는 요즘 새를 알리기 위해 ‘초록기자단’과 ‘환경부 블로그’에 글도 쓰고 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남해 해성고등학교 3학년, 박진석

 

 

MODU의 한 마디!

새를 좋아해서 굴뚝새를 연구하는 조류학자가 되고 싶다는 진석 친구의 꿈이 듬뿍 묻어난 사진! 잘 봤습니다. 예쁜 새를 보며 잠시나마 고요한 숲을 떠올릴 수 있었던 것도 좋았지만, 자신의 꿈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진석 친구의 모습이 떠올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언젠가 멋진 조류학자가 된 모습도 기대할게요. 이 사진을 보는 모두의 꿈도 활짝 날개를 펴길!

 

 

 

*코너소개

<MODU>에는 왜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코너가 없나요? 수없이 들어온 이 질문! 그래서 우리가 마련했다. 이름하여, MODU 콘테스트! 친구들이 직접 그린 그림이나 일러스트, 찍은 사진, 디자인한 옷! 그것이 무엇이든 여러분의 솜씨를 뽐낼 수 있는 지면이야. 공연 영상도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소개하고 있으니, 어떤 장르로도 참여가 가능하다는 사실! 감춰둔 끼를 내보일 곳이 없었던 친구들에겐 갤러리가 되고, 글자만 읽기 답답했던 친구들에겐 휴식이 되는 이 코너! 많은 관심을 부탁해!

(참여방법 : contents@modumagazine.com 으로 메일 한 통만 보내면 끝! 제목 앞에 [MODU콘테스트]라고 적고, 간단한 자기 소개와 작품 소개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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