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세계

[28호] MODU의 공부법

[국어영역] 장유영 선생님

이화여대국어국문학과졸업

연세대교육대학원국어교육학과재학중

현) 이강학원국어강사

현) 우리학원국어강사

전) JJ학원, 일등학원, 대치메가플러스, 청솔학원, 베이스캠프학원출강

 

“나의 비법을 적들에게 알리지 마라!”

1. 문학 : EBS를 중점으로 접근할 것

문학 영역은 대부분 EBS에서 연계하고 있다. 새로운 작품을 보는 것보다 지금까지 공부했던 작품을 접근법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때 고정관념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고전 시가의 어휘도 미리미리 정리해야 한다.

2. 비문학 : 약점을 보완하라

여태껏 많은 모의고사와 EBS문제를 풀어왔다. 이제껏 푼 문제들을 쌓아놓고 틀린 문제들의 유형을 분석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가 ‘틀린 이유’를 간략하게 적어보자. 틀린 유형은 여러분의 약점이고 틀린 이유는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것을 정리하고 난 후에 새로운 문제집에서 틀린 유형들을 골라 새롭게 해결해 보자.

 


 

[영여영역] 킹콩(김재형) 선생님

한국외국어대학교영어과졸업

대치/분당교육특구오프라인1위

현) 스카이에듀영어영역대표강사

현) 대치/서초명인학원대표마감강사

 

“9월 모의평가 이후 가을 학습법!”

1. 실전 적응력을 키우자

학기 초반 개념중심의 공부방법을 아직까지 갖고 있다면 실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당장 점수가 급하거나 시간이 부족한 학생은 다음 공부법을 주목하라. 먼저 단기 개념완성 강좌를 수강해서 개념을 습득하는 데 드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 그리고 바로 실전문제풀이에 들어가자. 1시간 개념을 공부했다면 9시간은 문제풀이에 집중할 정도로 이제 문제풀이가 중요하다.

2. 중간에 공부를 멈추지 말 것

한 개의 개념을 공부할 때 절대 중간에 잠을 자서는 안 된다. 그날 배운 개념은 그날 문제풀이까지 완료해야 한다. 그리고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한다. 그것만이 자신의 약점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다. 지금 단어집을 들고 어휘공부를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니, 모르는 단어를 문장 간의 관계를 통해 추론하는 훈련에 들어가야 한다.

 


 

[수학영역] 김지석 선생님

서울대학교수학교육과졸업, 영문과부전공

현스카이에듀수학영역강사

전공신닷컴강의(명탐정로드, 대박타점)

전 Lehi High School 수학교사인턴

전구현고등학교, 경희여자고등학교수학강의

 

“계산 실수를 없애는 필살기!”

1. 실수도 실력이다?

“실수도 실력”이라는 말이 있다. 실수가 실력이라면 훈련을 통해 발전할 수 있다. 그 훈련 방법은 실수한 걸 전부 수첩에 옮겨 적는 것이다. 실수로 틀린 것을 적고, 그리고 올바로 된 것도 적어야 한다. 그리고 이걸 매일 읽는다. 이걸 어느 정도 하다 보면 더 이상 적을 게 없어진다. 실수 속에도 패턴이 있기 때문! 그 패턴을 알면, 그 패턴을 끊을 수 있고 나중에는 어디서 실수할 지 예측도 할 수 있다.

2. 매일 10분 투자로 실수는 없어진다.

수첩 한 번 읽는 데 10분도 걸리지 않는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다는 뜻이다. 하지만 효과는 엄청나다. 특히 시험 직전에 읽으면 효과 만점! 어려운 문제집을 많이 푼다고 해서 성적이 오른다는 보장은 없지만, 실수를 차단하면 성적은 무조건 오른다. 막대한 노력보다 사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사회영역] 문성욱 선생님

고려대학교일반사회석사수료

현문선생의한큐사탐대표

전메가스터디서초,강남오프라인출강

전한맥학원사탐대표강사

전프리머스아카데미

 

“성적을 올리는 3원칙!”

1. 어떤 스타일의 문제를 틀렸는가

자신이 틀린 문제 유형이 어떤 스타일인지 파악해야 한다. 인터넷 사이트의 채점표 분석을 통해 오답 유형을 정리하자. 그리고 그것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래의 3원칙을 통해 가능하다. 1) 개념을 다시 공부할 것 2) 오답문제를 풀어볼 것 3) EBS자료를 숙지할 것이다. 수능에서 문제는 정해진 유형에서 출제된다. 그렇기 때문에 자주 틀리는 유형을 파악해야 한다. 또 EBS 변형 문제는 알아보기 어렵기 때문에 자료 부분을 참조하여 도표나 그래프 등을 알아두면 시험장에서 당황하는 일을 줄일 수 있다.

2. 리듬이 중요하다

사회탐구는 다른 과목에 비해 성적 반영 비율이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그렇다고 국영수에만 몰두하는 것은 수험생이 흔히 하는 실수다. 결국 마지막엔 리듬이 중요하다. 9월 모의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고 그 과목을 소홀히 하면 수능에서 실패할 수 있다. 아는 것이라고 겸손하게, 꾸준히 공부하자.

 


 

[과학영역] 엄영대 선생님

서울대학교사범대학지구과학교육과졸업

동대학원자연과학대학지구환경과학부졸업

현스카이에듀지구과학강사

현강남구청인터넷수능방송강사

전대치동탑앤탑학원, 목동청산학원, 평촌영재사관학원외다수출강

 

“실전과 같은 연습을 시작할 때!”

1. 부족한 개념을 정리하라

고득점으로 가지 못 하는 학생들을 보면, 자주 틀리는 문제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지금 부족한 개념이 무엇인지에 대해 먼저 정리해야 한다. 지금까지 치러 왔던 모의고사 문제나 EBS문제 중에서 본인이 자주 틀리는 문제를 유형별로 모아보자. 그리고 그와 관련된 개념을 다시 한 번 체계적으로 정리하자.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하기보다는, 기존의 강점은 유지하고 약점은 보완하는 공부가 절실하다.

2. 전범위 모의고사를 매 주 풀어보자

1주일에 이틀 정도 시간을 잡아서 수능과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범위의 모의고사를 선택 과목별로 풀면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 매주 시간을 단축해 나가면 실제 수능에서 문제 풀이 시간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실전 수능과 똑 같은 연습을 해 나간다면, 과학탐구 정복도 어려운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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