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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호] 알렉사 미드(Alexa Meade): 제 캔버스는 당신의 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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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 미드(Alexa Meade): 제 캔버스는 당신의 몸이에요.

글 윤서영

이 그림이 사실은 그림이 아니야! 사진이지.
그것도 사람의 몸과 옷 위에 페인트를 칠하여 찍은 사진이야.
정말 놀랄 정도로 평면적이지?

몸 자체가 캔버스가 되는 느낌은 어떨까.
대상을 더 정확히 묘사하기 위하여 계속해서 연습할 필요도 없이 편하게 그림을 그릴 수만 있을 것 같아.

원래는 국회에서 일을 하려다가 자신의 새로운 페인팅 기법에 빠져 화가의 길로 접어든 알렉사의 이야기를 들어봐. 그림은 꼭 스케치북이나 캔버스에 그리라는 법은 없지. 친구들도 자기만의 캔버스를 찾아봐.

http://www.ted.com/talks/alexa_meade?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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