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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호] 켄 로빈슨 Ken Robinson 학교가 창의력을 죽인다

[ted id=66 lang=ko]

 

로빈슨 Ken Robinson 학교가 창의력을 죽인다. (http://goo.gl/ySP7g3)

글 윤서영

검색어: ken

이 TED TALK를 하는 켄 로빈슨 아저씨는 영국에서 교육에 대한 헌신과 성과로 기사 작위를 수여 받은 아저씨야! 교육에 대한 헌신으로 기사 작위를 수여 받다니, 정말 멋진 것 같아. 그러한 상이 있다는 것 자체도 말이야.

KEN은 “창의성”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것”의 중요함에 견주어서 이야기해.

현재의 교육체제는 수학/ 언어학/ 과학과 같은, 산업 사회에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과목들 위주로 위계가 형성되어있지. 우리도 국/영/수가 중요한 과목이라고 떠올리잖아. KEN은 그러한 교육체계의 기원 자체가 19세기에 나온 것이어서 21세기의 현재와는 실정에 맞지 않은 것이라고 해. 21세기는 창의성이 보다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사회로 들어서고 있으니까.

왜 우리는 수학을 가르치듯이, 춤이나 노래를 가르치지 않을까? 매일 매일 40분씩, 춤을 가르치는 학교는 없을까?

이야기 중간에 <오페라의 유령>, 그리고 <캣츠> 등의 뮤지컬 안무를 맡았던 질리언이 그녀의 재능을 어떻게 발견한 이야기도 아주 흥미진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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