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캠프 특집기사

[22호] MODU 꿈 캠페인, <너의 꿈을 말해봐>

MODU 꿈 캠페인, <너의 꿈을 말해봐>

 진주영

 

그런 날이 있다. 다른 사람들 대화가 유난히 재미있는 날. MODU한테도 그런 날이 있었다. 지하철에서 너희가 나누는 입시, 성적 이야기. 흥미로웠다. ‘나도 그랬었지’ 생각했다. 그러다 너희의 꿈이 궁금해졌다. 그런데 직접 물어볼 수 없었다. 세상이 흉흉하니까. 괜히 말 걸었다가 너희가 쫄면, MODU가 이상한 사람으로 몰릴 것이 뻔하니까. 무서웠다. 그래서 MODU는 꿈 캠페인을 기획했다. 믿거나 말거나. 어쨌든 이번 11월호에서는 지난 2개월간 치열했던 MODU 꿈 캠페인 <너의 꿈을 말해봐>를 정리해보려고 해.

 

스마트한 세상, MODU 페이스북으로 똑똑하게 참여해준 친구들! 

지난 9월에서 10월까지 MODU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친구들이 MODU <너의 꿈을 말해봐> 사진을 공유해주었어! 어찌나 멋진 꿈들이 가득한지 MODU도 큰 감명을 받았다고!
김수연.jpg김예나.jpg
강민제.jpg김은영.JPG문승희.JPG변지영.JPG신규성.jpg전효정.JPG차윤주.JPG호주은.JPG홍은미.JPG황은선.JPG
서울 인창고등학교 축제에 잠시 초대받은 MODU
서울 인창고는 남고야. 그래서 MODU는 9월호 표지모델 지은이와 MODU 홍보대사 예람이를 데리고 인창고에 방문했지. 남고답게 호랑이 기운이 넘치더라고! 그런 친구들에게 단 1장의 스케치북에 그 모든 끼를 담으라고 했다니. 이건 정말 MODU의 실수다. 그래도 다양한 꿈을 적어준 인창고 친구들! 지금 바로 공개!
인창고 광고기획자.JPG인창고 꿈.JPG인창고 대통령.JPG인창고 안무가.JPG인창고 요리사.JPG인창고-프로그래머.JPG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 박람회에서 만난 직업인, 그리고 그들의 꿈
직업인에게 주말은 아주 귀한 날이야. 괜히 개그콘서트 엔딩 곡에 슬퍼하는 게 아니라고! 그런데 그런 소중한 날에 청소년들을 만나기 위해 시간을 낸 직업인들이 있었어. 바로 진로박람회 속 직업인들이지. MODU도 가만히 있을 수 없겠지? MODU가 직접 그들의 꿈을 담아왔어. 직업을 가졌다고 꿈이 사라지는 건 아닌가 봐!
경찰관.JPG대학생 자원봉사자2.JPG무예지도사.JPG전직 승무원.JPG
이 세상의 모든 꿈, 다 모였다
이 외에도 여러 방식으로 MODU 꿈 캠페인에 참여한 모두의 꿈을 공유할게! 아차, 그전에 몇 마디만 더 할게. 혹시 ‘난 꿈이 없는데, 다들 꿈이 넘치네’라며 좌절하는 MODU 친구들은 없겠지? 꿈이 없다고 상심하지 말 것! 꿈은 지금부터라도 찾으면 되는 거니까 말이야. MODU도 꿈을 찾는 중! 그럼 MODU만 보기 아까운 꿈들, 지금 함께 보자.
_SAM3156.JPG개발자-이지섭.JPG아나운서-도현영(북 테라피 기고중).JPG
MODU 꿈 캠페인, 사진 보여주고 끝이야? 그럴 리가!
MODU는 너희의 꿈을 토대로 멘토를 초청하려고 해. 바로 <너의 꿈을 만나봐> 행사지!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은 아래와 같아.
▶ 시간: 12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5시  ▶ 장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동그라미 재단 ‘모두의 홀’
외교관, 경영인, 세계여행을 한 사람 등 멘토 특강, 그리고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끼리 대화를 나눠보는 시간까지! 관심 있는 친구들은 contents@modumagazine.com으로 이름, 소속(나이), 연락처, 본인의 꿈/관심 분야를 적어 보내줘! 메일함이 꽉 차길 기대할게! 혹은 http://goo.gl/bAHm6U에서!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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