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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 해볼래?] 읽을까 말까 고민했다면, 구독자 찐후기 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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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여러분 감사합니다_THANKS TO MODU

<MODU>의 존재 이유는 매달 책을 읽어주는 독자 여러분이 있기 때문!
<MODU>를 오랜 시간 지켜봐주고 사랑해준 독자들이 <MODU> 생일을 기념해 고마운 메시지를 보내왔어.

김소희 | 주성고등학교 선생님

아이들이 진로 정보를 인터넷에서 찾아볼 때 잘못된 정보나 어려운 글로 설명되어 있는 게 많아 정보를 탐색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요. 그런데 <MODU>에는 다양한 직업과 진로 정보가 정확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잡지를 보면서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메타버스, AI 등 요즘 트렌드에 맞는 관련 직업군 소개와 최근 정보가 담겨 있는 점이 너무 좋아요. 선생님 입장에서 전문적이고 올바른 지식을 책을 통해 접하고, 아이들에게 공유할 수 있어서 항상 <MODU>를 꼼꼼히 읽고 있습니다.
잡지를 보면서 많은 정성과 노력이 깃들어 있다는 게 그대로 느껴집니다. <MODU>를 열심히 만들어주시는 제작진들의 피땀눈물이 멀리서도 보이는 것 같아요. ^_^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MODU>를 통해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MODU 파이팅!

이운기 | 금성고등학교 2학년

<MODU>를 처음 보게 된 계기는 학교 진로 선생님 추천으로 읽게 됐어요. 항상 진로에 걱정이 많다 보니 진로 선생님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MODU>가 학생들이 보기에 가장 좋은 책이라고 하셔서 잡지를 꾸준히 읽고 있어요. 제가 <MODU>를 좋아하는 이유는 청소년이 읽기 쉽게 구성이 잘되어 있어서예요. 잡지 디자인과 글자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꾸며져 있고, 다양한 사진과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아, 그리고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요. MODU 마케터님 감사합니다! <MODU>를 본 후기나 이런저런 저의 일상 이야기를 MODU 카카오톡으로 가끔 보내는데요, 그럴 때마다 항상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MODU>를 더 열심히 챙겨보게 된답니다.

고재영 | 강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동반자

아이들을 상담하면서 다양한 고민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 꿈은 무엇이고,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 내 진로는 어떻게 결정하고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될까?’와 같은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항상 공통되는 주제더라고요.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직업 정보가 부족하다 보니 아이들의 꿈이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몇몇 직업에만 갇혀 있는 것 같아요. 저부터라도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아이들의 꿈을 보다 현실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MODU>를 만나고 미래의 유망산업과 직업, 학과 정보, 알지 못했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많이 넓힐 수 있었고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세상엔 다양한 직업이 있고, 이런 방향의 진로도 있다고 말해주고 있어요.
<MODU>를 통해 아이들이 진로에 대해 좀 더 큰 날개를 펼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날갯짓을 시작하는 세상의 모든 청소년에게 “이 세상에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나만의 날개가 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상희 | 전주온빛중학교 3학년 학부모

아이와 함께 <MODU>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잡지를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진로 진학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도 <MODU>를 통해 대학과 직업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 자신의 미래에 대해 특별한 관심이 없던 아이가 <MODU>를 통해 점점 더 미래에 관심을 갖고 꿈을 꾸게 된 것 같아요. 항상 좋은 잡지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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